'미분양 장기화'에 영업지원 플랫폼 '한방에분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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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영업지원 플랫폼 ‘한방에분양’,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통합 지원
부동산 분양시장의 위축이 장기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미분양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1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6576가구로,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특히 준공 이후에도 판매되지 않는 이른바 악성 미분양은 2만9555가구로 집계되며 전월보다 3.2% 늘어 증가세를 보였다.
업계에서는 미분양 해소가 쉽지 않은 흐름이 이어지며, 분양시장 전망 역시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분양 현장에서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제 상담 전환과 고객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영업 시스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주)에스피파트너스의 분양 상담 전용 영업지원 플랫폼 한방에분양이 주목받고 있다.
한방에분양은 분양 현장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고객 유입부터 상담, 방문 예약, 고객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상담사별 모바일 플랫폼을 확장 생성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상담, 방문 예약, 오토 콜백 메시지 발송, 고객 DB 관리, 통합 관리자 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상담 유도와 후속 관리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특히 조직 분양 운영에 특화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해당 플랫폼은 홈페이지 운영, 상담사 프로필 노출, 직통번호 연결, 방문 예약, 고객 배분 기능 등을 통해 팀 단위 상담 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상담 종료 후 자동으로 메시지를 발송하는 콜백 서비스까지 더해져, 전반적인 영업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한방에분양은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분양 현장에서 활용되며, 실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신뢰도를 쌓아왔다.
(주)에스피파트너스 이진우 대표는 "분양시장이 어려울수록 중요한 것은 단순 노출이 아니라,
유입된 고객을 얼마나 빠르게 상담으로 전환하고 이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느냐에 있다"며
"한방에분양은 조직분양 현장에서 필요한 상담 연결, 예약, 고객 관리 기능을 하나의 구조에 담아 실질적인 영업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현대경제신문 임이랑 기자 |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439